스탠포드 MBA 지원 에세이에서, 내 인생의 멘토이며, 나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언급한 사람이 둘 있다. (물론 멘토는 정말 많지만 짧은 에세이 안에 언급할만한 사람은 많지 않다.) 한 분은 내게 추천서를 써준 현 OECD의 허경욱 대사님이며, 그리고 다른 한 분은 아큐먼 펀드(Acumen Fund)의 창업자이자 현 대표인 재클린 노보그라츠(Jacqueline Novogratz)이다. 정말 놀랍게도 내게 직접 스탠포드 MBA로 오라며 메일을 주기도 [...]

